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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식인2026년 7월 31일

전 남편 폭행 상해진단서 증거 보유 시 고소 시효와 절차

Q. 질문 내용

2021년도에 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해 상해진단서 2주와 멍 사진, 112신고 기록이 있습니다. 지금도 고소가 가능한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형사 관련 사건에서 전국 법원과 수사기관을 직접 발로 뛰며 수천 건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입니다.

I. 결론 폭행죄와 상해죄의 공소시효는 각각 5년과 7년입니다. 2021년 사건이라면 현재도 고소 기간 내에 있을 수 있으므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II. 법적 쟁점 형사소송법상 폭행죄는 공소시효 5년, 상해죄는 7년입니다. 피해자가 직접 고소할 수 있는 고소 기간은 범죄 사실을 안 날로부터 6개월이지만, 가정폭력의 경우 특례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112신고 기록과 상해진단서는 강력한 증거로 활용됩니다.

III. 사안 분석 2021년 사건이라면 상해죄 공소시효(7년) 이내이므로 검찰이 직접 기소할 수 있습니다. 상해진단서, 당시 사진, 112신고 기록은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되며 고소를 뒷받침합니다. 전 남편과의 관계와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진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V. 대응 전략 보유 중인 상해진단서, 사진, 112신고 기록을 전부 정리해 고소장에 첨부해야 합니다. 고소장은 관할 경찰서에 제출하며, 가정폭력 사건으로 접수하면 보호 처분도 함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 증거가 충분하므로 고소 시 피의자 소환 및 조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해진단서와 112신고 기록이 확보된 경우 고소 성공 가능성이 높으므로 빠른 결단이 중요합니다.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시면 더욱 정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형사 전문변호사 추천, 전국 사건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는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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