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질문 내용
동생이 카페 알바 중 돈통에서 5회에 걸쳐 30만원을 가져갔다가 CCTV에 잡혔는데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형사 관련 사건에서 전국 법원과 수사기관을 직접 발로 뛰며 수천 건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입니다.
I. 결론 초범이고 피해액이 30만 원이며 피해 변제 의사가 있다면 기소유예 가능성은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5회 반복 행위라는 점이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이므로 경찰 조사를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조기 피해 변제와 합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II. 법적 쟁점 절도죄는 피해금액보다 범행 횟수와 경위가 중요합니다. 아르바이트 직원이 관리 중인 현금을 반복적으로 가져간 경우 신뢰관계를 이용한 범행으로 평가될 수 있어 불리한 요소입니다. 반면 초범, 자백, 반성, 피해회복은 유리한 정상참작 사유가 됩니다.
III. 사안 분석 처음에 발뺌한 사실은 불리한 사정이 될 수 있으나, 이후 인정하고 반성 태도를 보인다면 완전히 상쇄할 수는 없어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인할 수 있다면 기소유예나 불기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IV. 대응 전략 지금 즉시 사장님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피해금 30만 원을 전액 변제해야 합니다. 처벌불원서를 받아두는 것이 가장 유리한 조치이며, 경찰 조사 시 반성 태도를 명확히 보여야 합니다. 초범이라면 성실한 피해 회복이 이루어질 경우 실질적 전과 없이 처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시면 더욱 정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형사 전문변호사 추천, 전국 사건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는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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