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질문 내용
중학교 2학년 아이가 롤 게임 중 패드립 욕설로 고소당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는데 2년 후 고소인이 이의신청하여 법원으로 이첩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형사 사건에서 전국 수사기관과 법원을 직접 발로 뛰며 수천 건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입니다.
I. 결론 무혐의 처분에 대한 고소인의 이의신청이 인용되면 사건이 법원으로 이첩되어 재판절차가 진행됩니다. 2년이 지난 시점이라도 법적으로 다퉈야 할 상황이므로, 형사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I. 법적 쟁점 경찰의 불기소(무혐의) 결정에 불복한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하면 검찰이 이를 검토하고, 법원에 재정신청이 받아들여지면 공소 제기가 이루어집니다. 온라인 게임 내 욕설이 모욕죄 또는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지가 쟁점이 되며, 미성년자 피의자의 경우 법원소년부 이첩 여부도 검토 대상입니다.
III. 사안 분석 2년 전 무혐의 결정 당시 상황과 이의신청 경위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무혐의 결정이 난 사안이라도 고소인 측 이의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면 공소 제기가 가능하므로 안심하기 이릅니다. 당시 게임 채팅 내역, 무혐의 결정 통지서 등 관련 서류를 모두 확보해야 합니다.
IV. 대응 전략 무혐의 결정 통지서와 당시 게임 채팅 로그를 즉시 확보하십시오. 형사 변호사 추천을 통해 이의신청 인용 여부와 법원 이첩 단계를 확인하고, 아이의 반성문 및 화해 의사를 담은 자료를 함께 준비해 선처를 구하는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시면 더욱 정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형사 전문변호사 추천, 전국 사건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는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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